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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둔산짚핑
    짚핑은 천혜의 자연유산인 호남의 금강 대둔산에 다함께 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가족, 연인, 친구, 동료등과
    함께하는 창공레포츠로 계획부터 설계까지 친환경 설계와 익스트림적 레포츠 요소를 접목시켜
    한번 또는 짧은거 몇 번타는 기존의 체험형 ZIP을 탈피하여, 대둔산의 협곡과 계곡을 넘나들며,
    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장거리 코스형 레포츠로 발전시켜 6개 코스(총연장 3,070m) 로 만들어 졌습니다....
  • 대둔산도립공원
    사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대둔산은 완주의 자랑이자 보물이다. 곳곳에 드러난 화강암 암반이 기암괴석을 이루고 있고, 빼곡한 숲이 첩첩으로 쌓여 있어 예로부터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려온 곳이다. 특히, 정상 부근에 있는 길이 81m, 너비 1m의 금강구름다리는 대둔산의 백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놓쳐서는 안 되는 명소이다. 금강구름다리를 건너면 약수정이 나오고 여기서 삼선줄다리를 타면 왕관바위로 간다. 봉우리마다 한 폭의 산수화로 그 장관을 뽐내는 대둔산은 낙조대와 태고사 그리고 금강폭포, 동심바위, 금강계곡, 삼선약수터, 옥계동 계곡 ...
  • 위봉사
    위봉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사찰로,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추줄산에 자리하고 있는 고찰입니다.
    고려말 나옹스님께서 중건하시고 조선 세조때는 선석, 석잠 두 스님이 중수하였으며, 조선시대 말엽 포련대사에 의한 60여칸의 건물중수를 거쳐 1912년에는 전국 31本産중의 하나로 전북 일원의 50여 말사를 관할하기도 하였으나 해방 후 6.25동란을 거치면서 급속히 퇴락했습니다. 폐사 직전인 1988년 현재의 주지 법중스님이 부임, 바로 도량정비를 시작하여 퇴락한 보광명전과 관음전을 관(官)과 협조하여 보수하고 여러 시주의 동참으로...
  • 동상운장산계곡
    전주에서 32Km 지점, 완주군의 최동단에 위치한 동상계곡은 소양면 위봉산과 진안 운장산 사이의 대아호를 감고 돌아가는 우리나라 오지 중의 하나로 깊은 계곡이다. 특히 동양의 나이아가라 폭포라 일컬어지는 대아댐은 높이가 20m,길이 294m, 저수량 2천16만톤 (우리나라에서 산골로 가장깊은계곡)에 쏟아져 내리는 인공폭포의 모습은 가히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도로가 포장되어 굽이굽이 돌아가는 호반길은 드라이브 코스로 아주 좋다. 우암교에서 은천리로 가는 산천계곡 일대는 대아수목원등이 있는 조용하고 아늑한 휴식공간이 있는데다가 은천리까...
  • 대아수목원
    전주시 근교의 대아 자연휴양림은 노령산맥이 그림같은 운암산과 맑고 잔잔한 대아호반이 어우러져 한폭의 아름다운 풍경화를 연출한다. 중수골과 왕재에서 발원하여 흐르는 물과 은철골의 물이 합류하여 대아저수지에 유입되고, 왕재에서 장애와 중수골을 연결하는 6.3㎞ 등산로는 수림경관 과 산림욕을 누구나 무리없이 즐길 수 있으며, 중수골의 정상에 이르면 남쪽 아래에 대아저수지를 내려다 보는 경치가 일품이다.
    출처: 완주군 문화관광
         
  • 송광사
    전주부 송광사 개창지비(1636년 건립)에 따르면 송광사는 1622년(광해군 14년) 승려 응호승명, 운쟁, 덕림, 득정, 홍신 등이 보조국사의 뜻에 의하여 세운 것이라 한다. 고려시대의 도승으로 우리나라 조계종의 창시자인 보조국사 역시 종남산을 지나다가 영천수를 발견하고 이 곳이 절터임을 표시한 후 전남 순천으로 내려가 자신은 그 곳에 송광사를 짓고 제자들에게 종남산에 절을 세우도록 지시했다고 한다. 그러나 제자들은 즉시 절을 세우지 못하고 그가 죽은 후인 1622년 절을 짓기 시작했는데 무려 14년이 걸린 1636년(인조 14년...
  • 고산자연휴양림
    고산면 오산리에 위치한 고산자연휴양림은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가족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곳은 낙엽송, 잣나무, 리기다 등이 빽빽이 들어선 조림지와 활엽수, 기암절벽 등이 어우러져 호젓한 휴식을 취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봄에는 철쭉, 산벚과 같은 각종 야생화가 만발하여 꽃의 제전을 펼치는가 하면 여름에는 울창 숲과 계곡을 따라 흐르는 맑고 시원한 물이 무더위를 식혀준다. 또한, 가을에는 마치 붉은 양탄자를 펼쳐 놓은 듯 온 산을 덮은 단풍들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겨울에는 기막힌 설경이 놓칠 수 없는 ...
  • 삼례문화예술촌
    삼례문화예술촌은 일제강점기 지은 양곡창고를 개조하여 만들어 세월의 흔적이 곳곳에 묻어난다. 역사적 의미와 문화가 공존하는 예술촌 건물 안에는 갤러리, 문화카페, 목공소, 책박물관 등이 있어 오래된 공간에서 오는 편안한 느낌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출처: 완주군 문화관광
         
  • 완주 밀리터리파크
    완주 밀리터리 테마파크는 실제 타격감과 사격감을 줄 수 있고 근접전투에 특화된 무선네트워크 기능이 탑재된 GPR시스템을 도입하여 실전과 같은 근접모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장비 착용 및 경기교육, 전반 ·후반 게임 경기에 소요되는 시간은 총 1시간 정도이다. 미리 전화로 예약해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MOUT 경기장 게임은 최소 10명 이상의 인원이 있어야 경기가 가능하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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